my daily life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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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o Trio No.2 In C Minor Op.66 - I. Allegro Energico E Con Fuoco,
ÄÚµå ³×ÀÓ : ¹ÙÈå (Code Name : Bach)

abudabirain:

Mendelssohn :
Piano Trio No.2 In C Minor Op.66 - I. Allegro Energico E Con Fuoco
Ensemble Ditto


오우삼, 두기봉 영화에 나오는 흑사회 조직원인 줄 알았는데, 이들이 앙상블 디토라니! 전혀 기대하지 않은 데서 얻은 기쁨 두 배.



Good luck on every game! Welcome to Incheon, Korea! Go! Go! Kazakhstan (at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Station)

Gift from Hawaii :) lalalalalala

Forever mine :) iced dutch latte and carrot cake with college students!! Happy Sunday!!

Sunday fellowship :) I just forgot to put banana inside…its for September birthday party

"Now when the adversaries of Judah and Benjamin heard that the returned exiles were building a temple to the LORD, the God of Israel, they approached Zerubbabel and the heads of fathers’ houses and said to them, "Let us build with you, for we worship your God as you do, and we have been sacrificing to him ever since the days of Esarhaddon king of Assyria who brought us here." But Zerubbabel, Jeshua, and the rest of the heads of fathers’ houses in Israel said to them, "You have nothing to do with us in building a house to our God; but we alone will build to the LORD, the God of Israel, as King Cyrus the king of Persia has commanded us."

Smells so coffee-good :D (at 가또 네그로 )

Love from neighbor :)

Love from NY

And when the builders laid the foundation of the temple of the LORD, the priests in their vestments came forward with trumpets, and the Levites, the sons of Asaph, with cymbals, to praise the LORD, according to the directions of David king of Israel. And they sang responsively, praising and giving thanks to the LORD, 

"For he is good, for his steadfast love endures forever toward Israel."

And all the people shouted with a great shout when they praised the LORD, because the foundation of the house of the LORD was laid. But many of the priests and Levites and heads of fathers’ house, wept with a loud voice when they saw the foundation of this house being laid, though many shouted aloud for joy, so that the people could not distinguish the sound of the joyful shout from the sound of the people’s weeping, for the people shouted with a great shout, and the sound was heard far away.

예루살렘 성전의 혁혁함을 경험한 어른들의 눈물이 쏟아진다. 예루살렘 성전의 몰락과 그 안에 있는 귀한 보화들이 약탈되어 가는 것을 본 그들이다. 자신들은 포로로 끌려오게 되고 70년, 주님께서 약속하신 그 시간이 다하자 황폐한 예루살렘,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은 그 곳, 나의 고향, 약속의 땅, 하지만 예전과는 다른…다시 일구어야 할 땅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 땅에서 한 시대를 함께한 삼세대들이 힘을 모아 성전의 기초를 다시 세운다. 감격스러운 일이다.

"When the seventh month came, and the children of Israel were in the towns, the people gathered as one man to Jerusalem (v.1)." 한 사람처럼 움직였다는 말이지…구세대와 신세대가 한 몸이 되어 한 사람처럼 한 목표를 향해 움직였다는 말이다. 그들이 ‘날렸던’ 시대가 달랐고, 시대 속에서 보여주신 하나님의 manifestation 역시 달랐다. 하지만 지금 공존하고 있는 ‘이 시대’ 에 구세대, 신세대가 함께 꿈을 꾸고 한가지 목표를 향해 함께 일을 한다는 것은…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는 풍경이다. 내가 경험한 하나님을 내 다음 세대가 경험하고, 내 눈물 가득했던 그 말씀에 또 다른, 다음 세대가 은혜를 받는다. ‘낀 세대’로 얼마나 많은 복을 누리고 사는지 모르겠다. 옛 어른들의 신앙의 유산을 물려받아 깊은 바다에서 헤험치고 있는 우리들은 이제 뭍에서 알짱거리고 있는 다음 세대들의 손을 잡아 깊은 곳으로 이끌어줘야할 것이다. 이 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커다란 이 3 세대들이 한 뜻을 향해 함께 일하는 풍경…예배를 세우는 일. 예배의 기초를 세우는 일. 부흥을 경험한 세대들에게서부터 감동과 눈물, 회개가 흘러나와 우리를 적시고, 또 우리를 통해 다른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그 은혜의 강물이 흘러나가는 것.

다음 세대에게 성전의 기초를 놓는 것이 흥분과 기쁨이었다면, 어쩜 변혁의 새바람, 그것의 첫 시작, 시발점이 되는 이 일은 그들에게 굉장히 멋진 일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시대의 모진 풍랑을 이겨낸 구세대들 many of the priests and Levites and heads of fathers’ houses, old men who had seen the first house 에게 그 의미는 흥분과 기쁨 그 이상의 것이었으리라. 얼마나 많은 생각들이 그들의 전인격을 흔들었을까 싶다. 회개가 터져나오지 않았을까. 기뻐하는 어린 세대를 보며 맨 처음 예루살렘 성전이 세워졌을 때 기쁨과 감격에 어쩔 줄 몰라하던 자신들의 모습이 겹쳐졌겠지. 또한 자신들의 죄악된 행위가 불러일으킨 포로 생활이 겹쳐졌을 것이다. 하지만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약속대로 다시 이 땅으로 부르셨다. 황폐한 땅…다시 시작이다. 상황은 늘 바뀐다. 공들여 쌓은 탑이 하루아침에 무너질 때도 있고, 비옥한 땅이 어느날 갑자기 황폐한 땅으로 변해 나에게 절망을 안겨줄 때도 있다. 죄악된 세상속에서의 악순환이다. 나에게 상황과 환경은 늘 신실하지 못하다. 내가 주님께 그러하듯.

하지만 주님의 약속에 다시한번 내 영혼의 뿌리를 내리고 땅을 일구는 것. 다시 한번 신실함의 씨앗을 뿌리는 일을 멈추지 말자…함께. 구세대와 낀세대 그리고 신세대 우리 모두 다 함께. 감동의 눈물, 기쁨의 눈물 다 함께…

영어예배는 이 3세대가 함께 예배를 드린다. 셋팅 자체가 은혜이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낀 세대’인 내가 리더로서 섬긴다. 정말이지 은혜로구나. 이 삼 세대가 한 몸이 되어 한 하나님을 한 마음으로 열심히 섬기도록 하는 일. 마치 한 사람이 예배하는 것 처럼, 한 사람이 섬기는 것 처럼 말이다. 은혜의 자리…감사함으로 잘 감당하자…낀 세대. 선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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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에서 정말 매일매일 이 노래만 들었었다. 이대귀 예배자의 “외로움이 밀려올 때마다” 가요같기도 하지만 들어보면 안다. 누구를 향한 노래인지. 이 밤에도 듣고 있다. 아니 난 매일밤 이 노래를 듣는다.

저 수평선 너머…평안함이 막 모락모락…지난 추석때 다녀온 태안 사진을 보고 있다…정말 묵상노트에 어울릴만한 사진들이 어찌나 많은지. 묵상이 없는게 함정 :) 매트위에서 혼자 흐느적 파도타기를 이번주에도 굳건히 해냈다. 꾸준히 다녀야지. 온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은 정말이지 좋으다.  

@만리포 해수욕장 

Started the book of Ez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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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il Kapstad Trio,
Remembrance

jujusjazz:

Before You Go - Egil Kapstad Trio / Remembrance(1994)